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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 美의 기준 '눈은 김태희, 코는 한가인, 입술은 송혜교'
공지일자 :
2017-11-28

PRESS RELEASE                                             배포일자: 17.11.28

한국여성 기준 '눈은 김태희, 코는 한가인, 입술은 송혜교'

▶ 휴젤㈜-신한대학교 간호학과-전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성형외과 이승철 교수 공동 설문조사가장 아름다운 얼굴형 1김태희

▶ 성형외과 선택 기준은 수술 전후 결과 및 의사 명성, 의료진 의료사고 유무

 

 

<사진 설명 :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 한가인 등 한국 대표 미인으로 뽑힌 여자 연예인 15명의 얼굴을 합성한 가장 아름다운 한국여성 얼굴이미지>

 

<참고 : 얼굴 합성에는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 한가인, 문채원, 이영애, 김희선, 손예진, 심은하, 한예슬, 배수지, 김혜수, 한지민, 신민아, 한효주 등 15명의 얼굴이 사용됐습니다.>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추구하는 트렌드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여성이라면 저마다 닮고 싶은 롤모델의 이상형이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선호하는 미인의 기준은 무엇일까?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 휴젤㈜과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성형외과 이승철 교수가 공동으로 최근 10~50대 이상 일반인과 의료인 290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얼굴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0.7%가 자타공인 대표 미녀배우 김태희를 1위로 꼽았다. 이어 전지현 21.4%, 송혜교 21.0%, 문채원 20.3% 순으로 나타났다.

 

아름다운 눈을 묻는 질문에서도 김태희는 35.9%의 지지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문채원이 24.5%, 송혜교가 24.1%, 한가인이 23.1%로 뒤를 이었다.

 

코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미인으로는 한가인이 42.8%로 가장 높았고, 김태희 27.2%, 문채원 25.5%, 전지현 23.1%로 나타났으며, 입이 아름다운 미인에서는 도톰한 입술의 대명사 송혜교가 26.2% 1, 2위 전지현(20.7%), 3위 김태희(19.3%) 순이었다.

 

가장 닮고 싶은 피부 미인은 김태희가 1(35.5%), 문채원이 2(31.0%)로 조사됐으며, 물광 피부로 인기를 모은 배우 김희애도 5(17.9%)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아름다운 얼굴을 결정하는 요인에 대해서는 의료인 92.9%가 눈, , 입 등의 조화라고 답한 반면, 일반인 95.9%는 피부 상태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미용 및 성형에 대한 정보 획득 경로를 묻는 질문에는 인터넷(50.0%)을 통해 정보를 획득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이어 주변 지인 28.4%, 방송 20.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대가 낮을수록 인터넷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았다.

 

가장 정확하다고 느끼는 미용·성형 정보 채널은 주위 사람의 수술 후 결과라는 응답이 57.8%로 가장 높았고, 지인 추천(18.3%)이나 방송(12.8%)을 신뢰한다는 응답도 있었다. 특히 20 10명 중 6명은 주변 친구의 수술 후 결과를 통해 얻는 정보가 가장 정확하다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성형외과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에서도 수술 전후 결과가 45.0%로 가장 높았으며, 의사의 명성(13.8%), 의사의 의료사고 유무(13.8%) 등 의료진 역량에 대한 요소도 중요하게 생각했다. 다만 지인 추천을 받아 병원을 결정한다는 의견은 7.8%로 다소 낮게 나타났다.

 

김재욱 휴젤 의학본부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미적 기준에 대한 트렌드 변화와 미용·성형 관련 정보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는 성형 및 시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의료진을 위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의 결과는 오픈 액세스(Open Access) 국제학회지인 대한성형외과학회 공식 저널 ‘Archives of Plastic Surgery’ 9월호에 발표됐으며, 누구든지 열람 및 원문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https://www.e-aps.org/journal/view.php?doi=10.5999/aps.2017.44.5.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