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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0.02.14] 휴젤, 사상 최대 연매출 2천억 돌파...2019년 매출액 2,046억, 영업이익 681억
2020-03-20

휴젤, 사상 최대 연매출 2천억 돌파

2019년 매출액 2,046, 영업이익 681

-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12.2% 증가, 사상 최대 연매출 달성…영업이익 전년 대비 13.1% 증가

- 보툴렉스 4년 연속 국내 시장 1더채움,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51.5% 급증하며 국내 1위 올라

 


<2019 4분기 영업(잠정)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

2019 4분기

2019 3분기

2018 4분기

전분기 실적

전분기대비

증감률

전년 동기 실적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매출액

54,020

51,142

5.6%

58,813

-8.1%

영업이익

17,476

18,217

-4.1%

16,038

9.0%

당기순이익

12,748

12,065

5.7%

14,500

-12.1%


 

휴젤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 2019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2,0456763만원, 영업이익 6809458만원, 당기순이익 5169934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하며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천억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동기간 13.1% 상승한 681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3.3%를 기록했다.


휴젤은 사상 최대 연매출 달성 배경으로 국내외 시장 내 자사 제품들의 점진적 시장 확대를 꼽았다. 특히, HA필러 ‘더채움’의 약진이 휴젤의 가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지난해 더채움의 국내외 시장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8.1% 증가했다. 국내 매출은 51.5% 증가하며 국내 HA필러 시장 1위에 올라섰다. 지난해 신규 라인 ‘더채움 스타일’ 론칭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주효했다. 더불어 해외 시장 확대도 속도가 붙었다. 특히, 영국을 비롯한 유럽 시장의 지난해 매출이 동기간 2.5(152.2%)이상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해외 시장 매출이 20.3% 늘었다.


올해로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도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보툴렉스의 국내 매출은 613억원으로 전년 대비 15.7% 증가해 4년 연속 국내 선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분기에는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보툴리눔 톡신 전체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8.5% 증가했으며 특히 라틴 아메리카 지역 매출이 9.4% 늘었다. HA필러 해외 매출 역시 전년 대비 37.9% 증가했다. 이중 아시아 지역과 EU/CIS 국가의 매출이 각각 20.1%, 9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 역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중반께 자사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중국 시판허가를 취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상반기 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시판허가 신청서를 제출, 오는 2021년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빅마켓인 미국 역시 올해 말 시판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1년 말 허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 1월 웰라쥬의 대표 제품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캡슐 & 블루솔루션’을 비롯해 총 8종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를 취득, 현지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 및 시장 확대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지난해는 자사 보툴렉스와 더채움이 국내 시장을 석권하며 명실상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 기업으로 도약한 한편, 태국∙남미∙러시아 등지에서 현지 의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학술포럼 ‘H.E.L.F’가 현지에서 호응을 얻는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 자신감을 얻은 한 해 였다”며 “올해에는 중국 판매 허가 취득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판매허가 신청서 제출까지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세계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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